택시 아저씨.. 죄송합니다.. – ②
(앞에 1편이 있습니다.. ㅜㅜ 그것부터 봐주세영 ^^;;) 나는 덤프 트럭 아저씨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 : ” 아저씨 .. 진짜 너무 하시네.. 아저씨는 뒤에서 받아 놓고 택시와 승객이 괜찮냐는 말도 없이 아저씨만 아프다고 하세요 ? “ 뜨끔 했는지… 덤프 : ” … Continue reading
“ 준비하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 ”
“ 노력은 배신하지 않지만, 나태는 예외가 없다. ”
(앞에 1편이 있습니다.. ㅜㅜ 그것부터 봐주세영 ^^;;) 나는 덤프 트럭 아저씨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 : ” 아저씨 .. 진짜 너무 하시네.. 아저씨는 뒤에서 받아 놓고 택시와 승객이 괜찮냐는 말도 없이 아저씨만 아프다고 하세요 ? “ 뜨끔 했는지… 덤프 : ” … Continue reading
상쾌한 아침 …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회사에 좀 더 빨리 가고 싶은 유혹에 못 이겨.. 큰 마음 먹고 택시를 세웠다. 나 : ” XX로 가주세요 “ 아저씨 : ” … “ 나는 택시를 타면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달라고 직접 … Continue reading
i ) 어릴적엔.. 엄마가 시장을 봐 오시면 쫄래쫄래 달려가 ‘뭐 맛있는거 있나?’ 하며 시장봉지를 마구 뒤진다. 그러면 어김없이 나오는 빈대떡… ” 난 속으로 저렇게 맛없는걸 왜 사오시나.. -_-;; ” 하고 다른 먹을걸 찾았다. 하지만 난 요즘 빈대떡이 왜 그리 맛있고 … Continue reading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무서운 상상을 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사람마다 상상의 세기나 빈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이런 상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 싫은 상상들이 많고 또, 그런 생각을 … Continue reading
10년 전 배낭 여행을 하다가 심한 문화적 충격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동차 문화인데요. 저를 포함한 여행 무리들이 무단횡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빵빵’은 커녕 미리부터 속도를 줄이고 다가오는 자동차… 한국을 상상하면서.. ” 욕먹겠네..-_-” 했던 걱정이 순식간에… 그 자동차 주인에 대한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