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부정? 불안 증후군?
‘불안 증후군’에 걸린 사람처럼 좋은 상상보다 나쁜 상상을 더 많이 하고, 그 강도가 점점 높아질 때 쯤… 나의 상상을 추스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한번 하기 시작하면 나 자신도 절제하기 힘든 안좋거나 끔찍한 상상들… 물론 나만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 Continue reading
“ 준비하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 ”
“ 노력은 배신하지 않지만, 나태는 예외가 없다. ”
‘불안 증후군’에 걸린 사람처럼 좋은 상상보다 나쁜 상상을 더 많이 하고, 그 강도가 점점 높아질 때 쯤… 나의 상상을 추스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한번 하기 시작하면 나 자신도 절제하기 힘든 안좋거나 끔찍한 상상들… 물론 나만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 Continue reading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느끼면서도 나 자신을 제어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래서 자기 전에 딴 생각 하다가 막 잠들기 전 쯤 “스프링.. 스프링.. 스프링.. “ 이라고 머리속에서 말하며 잠을 들어 봤다. 아침을 깨우는 알람 … Continue reading
젊은 구글러의 편지 라는 책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것들을 잃어 가고 있다는 것을… 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회사에서 중요한 시간을 허비할 때가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감시에 시간을 쓰고 있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집에 가서 송승헌 … Continue reading
출근할때… ”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 일하다가 말고… ”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 밥먹다 말고… ”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 일이 몰려와도… ”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 야근식 먹다 말고… ”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 집에서 티비 보다가… ” 어떻게 … Continue reading
휴가때 톨게이트에서 있었던 일이다. 차들이 많이 몰려 지그재그로 정산소 입구로 들어가야 될 상황이었다. 보통 좌우 차량이 하나씩 가야되는게 정상이지만… ” 이번에 내차례네.. 가야지 ^^ ” 하며 갈려고 하는데.. 내 뒤에 있던 차가 앞차의 꼬리를 물고 이빠이 들이대기 시작했다. 난 ”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