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간은 어디로 갔니…
나의 시간은 어디로 갔니 – 꽃녀 –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우중님 처럼 넓은 세상을 알고자 하지도 않았는데 나의 시간은 어디로 갔니 1994년 월드컵 처음 보는 거라 신났고 1998년 월드컵 두번째라 신났고 2002년 월드컵 거리로 … Continue reading
“ 준비하면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다. ”
“ 노력은 배신하지 않지만, 나태는 예외가 없다. ”
나의 시간은 어디로 갔니 – 꽃녀 –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우중님 처럼 넓은 세상을 알고자 하지도 않았는데 나의 시간은 어디로 갔니 1994년 월드컵 처음 보는 거라 신났고 1998년 월드컵 두번째라 신났고 2002년 월드컵 거리로 … Continue reading
(앞에 1편이 있습니다.. ㅜㅜ 그것부터 봐주세영 ^^;;) 나는 덤프 트럭 아저씨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 : ” 아저씨 .. 진짜 너무 하시네.. 아저씨는 뒤에서 받아 놓고 택시와 승객이 괜찮냐는 말도 없이 아저씨만 아프다고 하세요 ? “ 뜨끔 했는지… 덤프 : ” … Continue reading
상쾌한 아침 …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회사에 좀 더 빨리 가고 싶은 유혹에 못 이겨.. 큰 마음 먹고 택시를 세웠다. 나 : ” XX로 가주세요 “ 아저씨 : ” … “ 나는 택시를 타면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달라고 직접 … Continue reading
i ) 어릴적엔.. 엄마가 시장을 봐 오시면 쫄래쫄래 달려가 ‘뭐 맛있는거 있나?’ 하며 시장봉지를 마구 뒤진다. 그러면 어김없이 나오는 빈대떡… ” 난 속으로 저렇게 맛없는걸 왜 사오시나.. -_-;; ” 하고 다른 먹을걸 찾았다. 하지만 난 요즘 빈대떡이 왜 그리 맛있고 … Continue reading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무서운 상상을 하며 살아갑니다. 물론 사람마다 상상의 세기나 빈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이런 상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차마 입에 담기 싫은 상상들이 많고 또, 그런 생각을 … Continue reading